작품 소개
「홍염의 성좌」「북천의 사슬」의 작가 민소영이 그려내는 누구도 알지 못했으나 누구나 바랐던 조선의 새로운 이야기! 조선 역사의 뒤를 떠돈 이매들. 혈귀, 귀신, 도깨비와 얽힌 인간들의 기담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구미호입니까?" 문오가 묻자 소년은 옷자락을 던지며 말했다. "그런 허무맹랑한 것을 믿나." "그럼 뭡니까?" "귀신이다." "…그것도 허무맹랑해 보입니다만."
작품 정보
〈조선비록 혈기담〉은 아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카카오페이지 4 늘어 누적 823, 18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