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르테아는 내 조카야.” “내 조카기도 하잖아.” 겹사돈은 하지 말라는 말이 백번 맞다. 나는 그냥 내 조카를 키우려 했을 뿐인데. “벨로나. 나랑 결혼해.” “뭐?” “우리 둘 다 아르테아를 양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아닌가?"" 느닷없이 전남친과의 계약 결혼이 시작되었다. * * * 물론 조카한테 우리는 너를 키우기 위해 연합한 허울뿐인 부부고, 계약 결혼이라고 할 수는 없지! “삼촌이 이모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해 달라고 했어.” “꺄아아, 로맨틱해!” 하지만 거짓말을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걸까? “둘이 열심히 ‘사랑해요.’, ‘저도요.’ 했어?” “우와, 이모랑 삼촌이랑 춤추는 거 예쁘다아아!” “이모랑 삼촌이랑 서로 마니마니 사랑하니까 내가 데이트하라구 가끔 빠져 줘야 대!” 조카의 도움, 아니, 방해로 인해. 이제는 매일 한 침대에서 자게 됐는데. 이게… 맞아? “이모 도망 못 가. 가면 삼촌이 잡아 올 거야.” “그래. 못 가게 할 거야!” 분명 이혼을 염두에 두고 한 계약 결혼인데, 출구가 안 보인다.
작품 정보
〈전남친의 조카를 너무 잘 키움〉은 진세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리도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1화, 카카오페이지 15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9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7,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34.2만, 2,800, 1,03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5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