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설 속 악역 남편에게 죽는 엑스트라로 환생했다. ‘북부 대공 레티우스에게 첩자 행위를 들켜 죽는 아내가 나였단 말이야?’ 나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원작 속 지식을 활용해 북부를 번영시키고, 내조에 힘을 쏟았다. 그러나 돌아온 건 남편 놈의 싸늘한 눈빛과 무심한 태도. “그 가문의 피가 한 방울이라도 섞인 자는 모조리 죽여.” 종국에는 남편이 나를 처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걸 알아챘다. ‘당장 여길 떠나야 해.’ 결국 나는 최후의 수단으로 그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마차 사고로 남편이 기억을 잃어버리다니? “그쪽이… 내 여보?” 분명 나에 대한 기억이 하나도 없다면서, 남편 놈이 집착하기 시작했다. 이 남자… 정말 기억 잃은 건 맞나?
작품 정보
〈이혼해야 하는데, 남편이 기억을 잃었다〉는 해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600 늘어 누적 20.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