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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판타지

이제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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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5.10.17이벤트

작품 소개

보육원에서 가장 어여쁜 소녀에겐 여러 이름이 있다. 루나, 애쉬, 카밀라…… 등등. 양부모들이 지어 준 이름이지만 그 이름을 오래 쓸 수는 없었다. 매번 그들 좋을 대로 소녀, 로잘린을 파양했기에. 그래서 이제 온정의 손길은 잡지 않기로 했는데…… “이 아이를 입양하지.” 거절할 수도 없는 대귀족, 아르카스 소공작마저 로잘린을 선택하고 만다. 그래도 결단코 마음만은 열지 않으려 했지만, “내 딸을 울린 애가 얘인가?” 소공작은 로잘린을 괴롭히던 아이의 가문을 망하게 했고, “당장 사 주마.” “사실 형이랑 나한테만 온 초대인데……. 한 명 더 데려가는 것 정도는 괜찮을 거야.” 뭐든 해 주려고 하는 증조할아버지와 두 오빠까지. 로잘린은 드디어 가족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제가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걸 소공작이 알기 전까지는. “…이 사실이 알려지면 저희 가문도 화를 피하지 못할 겁니다.” 한순간에 ‘가족’은 위태로워졌다. ‘역시 나는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아이야.’ 로잘린을 지키기 위한 일이, 로잘린을 상처입히게 될 만큼.

작품 정보

〈이제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는 마랭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레센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4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31.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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