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작 소설에선 무능력의 화신이자 용두사망 엔딩의 원흉. 웹툰에선 각색으로 사라진 민폐 캐릭터, ‘카프카 손더’로 환생했다. 전생의 기억도 있겠다, 운명을 바꿔 보려 애써볼 수도 있지만…….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세상이 멸망하든 말든 별생각도 없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쥐 죽은 듯 조용히 살아가려 했다. ‘왜 쟤가 지금 오러를 발현하지?’ 전개가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흘러가도,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잠시 이야기 좀 하지.” 기피 대상 1순위였던 주인공, ‘소렌’과 자꾸만 마주치게 되어도. 절대로 개입하지 않겠다던 결심을 잊지 말아야 했는데……. “지금 나 하나 때문에 마왕 토벌을 포기하겠다고?” “그래. 다 죽고 지옥에서 만나면 딱 좋겠다, 그치?” 해피 엔딩을 욕심낸 순간 찾아온 재앙. 내가 자초한 난장판 끝에, 이 세계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작품 정보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는 모닝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링크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6월 23일, 조아라 2026년 6월 24일, 미스터블루 2026년 6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71화(10월 26일), 봄툰 160화, 미스터블루 160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10월 8일, 봄툰 2026년 9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12위, 리디 랭킹 최고 93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1,251, 카카오페이지 441,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9만, 1.1만, 1,29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3점(144명), 원스토리 3.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