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다시 피는 『피에리스 아이시아』 디아와 히타키를 되찾고, 『바람의 이치를 훔치는 자』 티티를 고향으로 보내주기 위해, 비아이시아 국으로 향하는 카나미 일행. 한편, 『나무의 이치를 훔치는 자』 아이드는 왕도에서 카나미와의 결전을 착착 준비하고 있었다. - 모든 것은 『로드』를 위한 일. 기억의 끝에 있는 『대가』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리고 아이는, 그 눈동자 속에서 해답을 깨닫는다. “- 누님.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늦지 않았습니다” 천 년보다도 더 긴 찰나의 『지금』 『여기』서, 기나긴 외도가 끝난다. 흰 벚꽃으로 가득한 『제40층의 시련』의 귀로를, 두 아이가 걸어간다.
작품 정보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2~16권〉은 와리나이 타리사·우카이 사키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S노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93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