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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이 남자의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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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6.09.17

작품 소개

‘탐스러운 쓰레기’라는 별명을 가진 해상그룹의 독보적인 후계자, 주인하. 신성불가침한 영역이란 우스갯소리마저 떠도는 그가 어느 날 악, 소리 낼 새 없이 추락했다. 그런데 감히 자신을 추락시킨 여자를. 그토록 간이 배 밖에 나온 혜수에게. 주인하는 완전히 눈이 돌아 버렸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정신 차리고 보니 더 구겨질 체면도, 떨어질 자존심도 없이 쏘아붙이는 이 남자의 러브레터가 시작됐다. “네 눈에 난 안 보여?” 그의 거침없는 질문에 해수는 숨을 멈추었다. “그게 무슨.” “시간마다 너 뭐 하는지 이젠 내 눈에 안 보일 텐데. 그 생각만 하면 불쑥불쑥 미치겠는데. 저것들은 돌아서면 끝이겠지만 난 완전히 엿됐는데.”

작품 정보

〈이 남자의 러브레터〉는 최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사막여우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7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9.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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