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원작이 끝난 뒤 여주인공은 [외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하지만 이제 아니야. 너를 사랑하던 나는 없어, 헬레네.” 아름다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소설 속 여주인공으로 빙의했다, 헬레네 하드미어. 가장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인이자 모두의 자랑이었던 하드미어의 대공비. 그러나 남편을 배신하고 타국의 왕자와 도망가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 사랑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여주인공이었으나 남주인공은 그녀를 여전히 사랑했다. 그래서, 계속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너를 증오해.” “…….”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곁에 두는 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야.” 원작이 끝난 뒤, 남주인공은 헬레네를 사랑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사랑받던 여주인공은 어디에도 없었다. 사랑받기를 포기했을 때, 헬레네는 사라졌다. *** 아스터는 찾아냈다. 저를 사랑한다면서 그때처럼 도망간 아름다운 제 아내를. “헬레네……, 나는 단 한 번도 널 미워한 적이 없었어.” 사랑이었다. 아스터는 제 아내 헬레네를 사랑한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저 두 사람만 깨닫지 못 했을 뿐이었다.

작품 정보

〈원작이 끝난 뒤 여주인공은 [외전]〉은 시샘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폴링인북스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