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헤르하르트가家의 걸작 천국같은 아르비스의 젊은 주인 아름다운 새의 학살자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그의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무너뜨리고, 흔들어버린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 르웰린. - 날개깃을 자르고, 가두고, 길들였다. 레일라 르웰린을 잡아두기 위한 그 모든 행동들에 대해 마티어스는 주저하지 않았다. 주저하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후회하지 않았기에, 반성하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았기에, 사과하지 않았다.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가 새장을 열고 날아갔을 때 마티어스는 결심했다. 영원히 잃어버려 되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야겠다고.
작품 정보
〈울어 봐, 빌어도 좋고〉는 솔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카멜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8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0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네이버시리즈 일간 최고 15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1만 늘어 누적 5,68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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