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퍽! 축구공이 날아들었다. 괴롭힘을 당하는 건 익숙했다. 그런데 오늘은 달랐다. “미안해! 괜찮아?” 한 아이가 달려와 한성을 잡아주었다. “귀신 본다며?” “그, 그게…….” “귀신이 나한테 덤비면 니가 지켜주라.” “뭐?” “나 귀신 엄청 무섭거든.” 그렇게 두 사람은 친구가 됐다.
작품 정보
〈용이 되려던 메기〉는 만통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울림출판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