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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왕자가 스물이 되면 패륜의 검을 들고 왕위에 오를 것이다. 신목국에 내려오는 저주. 그 저주처럼 아들의 손에 죽지 않으려면 역시 저주받아 사라진 용설지를 찾아야 한다. 왕은 용설화의 태몽으로 태어난 아이 해아를 찾다가 그녀의 부모를 죽이고, 해아는 원수를 갚기 위해 도성으로 향한다. 누군지도 모르고 살린 이는 원수의 아들이었다. 그것을 알고 거부하는 그녀에게 신후가 다가온다. “난, 다시는 널 다치게 하지 않겠어. 이제 네 생각을 말해 봐. 내가 누군지 알겠어?” “알아. 네가 누군지. 신후 왕자. 이 저주받은 신목국의 유일한 왕위 계승권자.” 그 와중에 신목국에서는 용이 깨어나고 용설화가 다시 핀다. 용과 신관,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 혹은 악연. “내가 너의 곁을 지킬 테니까, 네가 아끼는 모든 걸 지킬 테니까, 너의 모든 시간을 내가 함께할 테니까…….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아 이 약속만은 지킬 테니까, 나와 함께 살아가자.”

작품 정보

〈용설지의 해아〉는 김승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2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8화, 카카오페이지 128화(10월 24일), 조아라 128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4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6.2점, 원스토리 4.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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