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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냥 친구로 대했던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여자로 다가오거나, 친구로라도 곁에 있고픈 짝사랑을 해본 남자라면 이글은 사실 상당히 혈압을 오르게 만든다. 어쩌면 그게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누나가 될 수도, 그저 자신을 좋은 오빠로만 생각하는 여자애 일 수도 있지만 하나의 공통점이라면 매우 뼈아픈 외사랑 이라는 점이다. 차라리 안보고 살면 살았지 옆에서 다른 이를 사랑하는 여자를 보고만 있거나, 심지어 위로해 줘야할 입장은 정말 가슴팍에 대못을 박는 듯 쾅쾅거리며 머리까지 지끈거리게 만든다. 이 소설은 다분히 막장드라마의 매력을 품고 있기도 하다. 이것은 이러한 소재를 끌어안은 글이라면 어쩔 수 없는 태생적 한계라고 해야 하겠지만, 다행스럽게 학창 시절의 순수함과 안타깝고 그리운 첫 사랑의 감정이 부드럽게 맞물려 고스란히 감성적인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미 읽어버린 서두, 알고 있는 소재임에도 이 글을 일단 보게 되면 가슴이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 들어도 쉽게 멈출 수 없다.

작품 정보

〈오직 너만을〉은 이지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8화, 카카오페이지 4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1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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