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펑!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 요, 요괴(妖怪)다. 요괴가 나타났다. 파란색의 무시무시한 요괴가 내 방에 나타났다. “무엇이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 “나, 램프의 요정 지니는 위대한 몸.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줄 수 있지!” 대박이다. “막대한 부와 무공을 배울 수 있는 신체 건강한 몸을 줘! 그리고 마지막 소원은…….” “소원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 사람들은 늘 후회하거든.” 나는 미소 지으며 답했다. “응. 신중히 고민했어. 너를 만나기 전으로 회귀시켜줘.” 그렇게 난,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작품 정보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는 신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26일, 조아라 2021년 8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63화, 카카오페이지 363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36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8월 18일, 미스터블루 2023년 7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3,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805.2만, 4.8만, 6,83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1점,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