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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맑은 웃음과 풀 냄새로 가득했던 그의 여름. 처음부터 시한부 같은 사랑을 하는 게 아니었다. 겁이 났을 때 도망쳤어야 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서 호기롭게 시작한 내 사랑이 너무나 원망스럽다. “널 잃은 채로 사는 거…… 못하겠어. 죽을 것같이 네가 보고 싶은데 참아야 하는 거 정말 못하겠어, 미루야.” 여름밤의 꿈처럼 한순간 사라져 버린 그녀의 여름. 꿈이라도 꿨던 걸까? 지독히도 아름다웠던 한여름 밤의 꿈을 꾼 걸지도 모른다. 이제 그 꿈에서 깨어나야 하는가 보다. “당신을 잊는 것보다…… 기다리는 게 나한테는 쉬운 일이니까. 기다리고 있으면 올 거라는 기대가…… 날 숨 쉬게 했으니까.” 강렬한 태양처럼 뜨거웠던 그들의 여름밤 이야기.

작품 정보

〈여름, 밤〉은 황유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원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2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2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6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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