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시작은 죽음에서부터 비롯된다. 죽음이 흘러드는 안개 숲, 그 안을 조각배 하나로 유유히 누비는 문지기가 하나 있다. 죽은 자들의 죄질을 가려내는 지옥, 그 곳으로 향하는 첫 번째 관문을 지키는 문지기 여단(麗旦). 아침마저 죽고 어둠만 가득한 그 곳에서 끝맺지 못한 인생을 하루하루 살아 나가는 여단에게 기묘한 소년이 찾아온다. 소년의 방문으로 고요히 흐르던 여단의 시간이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 하는데… ""나를 기다렸소?"" 여단은 자신의 이름처럼 아름다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여단(麗旦)〉은 김빌리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19년 4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0화, 카카오페이지 5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3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