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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물병원 터로 눈독 들이고 있던 그 장소에 다른 병원이 입점했다! 다원은 잘생기기까지 하다는 의사를 염탐하러 그 병원으로 향했다. “감기에 걸렸는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의사는 까칠하고 불친절한 사람이었다. “근데 너무 성의가 없으신 거 아니에요? 감기에 걸렸다면 푹 쉬라든가, 아님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라든가. 그러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잘 알고 계시네요. 알고 계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칫! 이놈의 병원. 한 달 만에 확 망해 버려라! 동네 주민이라고 자꾸 부딪히게 되는 두 사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가 자신의 곁을 맴돌기 시작했다. “정다원 씨, 이 정도면 친절한 것 같습니까?”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남자의 미소에 다원의 가슴이 두근댔다. 설마, 설마 내가 이 사람을……? <안아줄 개> 동물병원 수의사 정다원과 <한마음내과> 전문의 류하준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안아줄 개〉는 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17일, 조아라 2018년 1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8화, 조아라 38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2,56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6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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