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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피아 보스 미켈란 파사에게 어린 시절 생일 선물로 주어졌던 인간형 안드로이드, 글렌시아. 그에게 있어 글렌시아는 병기가 아니라 ‘여자’였다.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줄 수 있어?” “사랑합니다?” “아니, 그게 아니야.” 글렌시아가 주는 황홀감은 그 어떤 인간의 것보다 훌륭한데, 왜 그녀는 인간이 아닌 걸까. 고심 끝에 준비한 감정 패치 키트. ‘비록 사람을 흉내내는 것뿐이라 해도...’ “감정을 배우면 뭐가 좋은 거죠? 애착심은 뭔가요?” “내가 널 보면서 느끼는 감정.” 글렌시아가 사랑을 배워가는 도중, 적대세력 칼로스의 테러가 이어지고... 미켈란은 귀를 찌르는 파열음 사이에서 생각한다. ‘내 것이 아닌 글렌시아는 상상할 수 없어!’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안드로이드와 그런 기계를 사랑하는 인간. 과연 그녀도 같은 마음이 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안드로이드 러브〉는 달물고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5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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