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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시간 낭비는 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 아이 이름은 뭐로 지을지 정했나?” 소설 속 악녀 프데아에 빙의한 것을 깨닫고 조용히 살려던 계획은 틀어졌다. 다정한 서브남 제이와 마주친 순간 신혼집, 결혼식장, 손주까지 눈앞을 스쳤다. 어차피 제이는 이루지 못할 사랑에 좌절하고 홀로 외로운 삶을 살아갈 운명이었다. 그럴 거면, 나랑 결혼하는 게 서로한테 이득 아닌가? “제가 왜 대공녀님과 혼인을 합니까?” “혼인 전에 다른 사람과 즐기며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해. 막지 않겠다.” 하지만 새침한 제이는 쉽게 넘어오지 않았고. 마침내 제이가 원작 여주에게 버려지던 날. 이날만을 기다리던 프데아는 한 번 더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는 절대 널 혼자 두지 않아. 죽을 때까지 널 책임져 줄게, 제이.”

작품 정보

〈악녀는 서브남을 줍는다〉는 하나기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원스토리·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9일, 조아라 2026년 7월 24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3화, 카카오페이지 103화(10월 25일), 원스토리 103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14일, 원스토리 2026년 9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원스토리 271, 카카오페이지 110,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425, 2,494, 33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리디 3.0점(1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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