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엔딩을 위해 아카데미에 입대 당했다 . . . 군수저를 물고 태어난 전생, 헬기를 타고 내려와서 의사와 연애도 할 수 있는 델타 원 팀장이던 시절. "다시는 군인 안 해." 두 번 다시 인생에 군인이 없을 거라 장담한 그때. 인질 작전을 끝으로, 아카데미에 빙의 당했다. "난 군인 체질도 아니고." 허나 그는 오늘 아침도 기상 나팔 소리와 함께 구보를 뛴다.
〈아카데미에 입대당했다〉은 나는야몸짱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곁beside에서 맡았다.
태그는 고인물, 군인, 빙의, 먼치킨, 빙의물, 사이다물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7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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