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과거의 상처로 바이올린은 포기했을지언정 자유로운 삶을 원하는 이은새. 집안의 압력에 못 이겨 강제로 비밀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데. 그 상대는 집안, 학벌, 외모 모든 것이 완벽한 경영인 차류진. 결혼식 당일, 은새는 부랴부랴 신랑 대기실로 들이닥쳤다. “우리 결혼하고 각방 쓰는 거죠?” 호기롭게 외쳤으나 눈에 들어온 것은 류진의 탄탄한 상반신. 당황해 뒷걸음질 치는 은새에게 남자는 태연히 다가와 코웃음을 친다. “순진한 건가? 아니면 반어법 인가?” 신이시여, 이 남자에게 성격만은 허락하지 않으셨나요? 그대로 박살난 인상을 만회할 기회도 없이 오해로 시작된 류진과 은새의 파란만장한 결혼 이야기. 상류층의 정략결혼은 이런 것! <신혼인데, 각방 쓰면 어떡하니?> 현대물, 첫사랑, 성장물, 맞선, 오해 냉정남, 까칠남, #재벌남, #냉정녀, #재벌녀, #상처녀
작품 정보
〈신혼인데, 각방 쓰면 어떡하니?〉는 아비게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3화, 카카오페이지 113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1만, 5.1만, 86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