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3263장 男3女30] 대기근과 화마(火魔)가 휩쓴 15년 전. 당신은 소꿉친구의 손을 놓치고, 홀로 지옥에 남겨졌다. 그 후 천마신교의 소교주로 길러져 피비린내 나는 길을 걷던 중 마침내 재회한 그녀는, 정파의 희망인 소검후가 되어 당신을 베어버린다. "여기로 찾아와, 그리고 제발… 죽지 마." 부서진 반쪽 옥패를 남기고 그녀가 떠난 직후 사선의 문턱에서 단전의 마기가 요동치며, 당신은 기적처럼 새로운 경지로 각성했다. 마교로 돌아가 멸세의 옥좌를 거머쥘 것인가. 옥패를 쥐고 그녀가 있는 정파로 향할 것인가. 당신을 탐내는 여인들의 집착과 핏빛 은원이 얽히는 무림. 바닥에서 다시 일어나 이 멸망한 강호의 정점을 밟을 것인가.
작품 정보
〈멸세강호〉는 초밥먹고싶다 제작자의 무협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