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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내 이름은 그 흔한 성(姓)도 없는 편복(蝙蝠)으로 박쥐라는 뜻이다. 나중엔 말종(末種)의 말(末)이 추가되어 말편복이 되었다. 쥐가 되었다가, 새도 되었다가 하는 밑바닥 막장 인생. 당연히 잃어버린 진짜 이름을 찾으려 하루하루 발악했을 뿐인데… 뭐지? 이젠 천하가 나를 봉(鳳)이라 부르고, 용(龍)이라 부르기 시작하네?

작품 정보

〈박쥐의 전설〉은 사마달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원스토리 3.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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