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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가 여기에 온 건 오로지 너 하나 때문이었다." 뱀이 말을 하고 거북이가 날아다닌다. 맹수인 호랑이가 토끼 발차기 앞에서 꿈쩍도 못하고 곰은 사람으로 변신한다. 그중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내 주변을 빙빙 맴돌기만 하고 다가오지는 않는 검은 늑대다. 나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 걸까? 수상한 동물원에서 사육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평범한 여대생 하은의 이야기.

작품 정보

〈수상한 동물원〉은 박희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칼리오페다.

평점은 리디 4.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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