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림맹에 버려져 죽었다. 이번 생엔 예의 바르게 받아낸다. 열아홉으로 돌아온 사파 협상가. 손님을 해친 값도, 약속을 어긴 값도 장부에 적는다.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빚은 그다음에 받죠.” 비굴하게 고개를 숙인 줄 알았겠지만, 그 인사가 무공의 시작이었다. 시장 하나를 지킬 때마다 세력도, 인사 끝에 날리는 한 수도 강해진다. 이번 생에는 내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무림맹이 사파에게 예절을 배울 차례다.
작품 정보
〈버림받은 사파가 인사만 했는데 정파가 무릎 꿇음〉은 그림자필객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143 늘어 누적 514였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