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탑이 나타났고, 세상은 탑을 관리하는 초월적 존재를 '성좌'라 불렀다. 띠링! [무명의 성좌의 계승자가 되었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이었다. [현재 성좌 상태: 실종] 후원도, 조언도, 보호도 없다. 남은 건 정체불명의 권한과 사라진 성좌의 자리뿐. ...이게 뭔 X같은 경우야.
〈성좌의 계승자가 되었다〉은 유바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리디,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현나라에서 맡았다.
태그는 e북, 연재중, 노력, 성장, 천재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4점, 리디 4.0점, 리디 5.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7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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