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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린이야기> <정령왕의 딸>의 작가 박신애의 신작 판타지 장편소설 『선애야 선애야』. 폭발사고에서 동생을 구하고 죽게 된 주인공이 유령이 된 채 동생과 함께 판타지 여행을 떠난다. [폭발 사고에서 한 몸 바쳐 동생 선애를 구한 장한 언니가 바로 나다. 뿌듯함에 직사광선의 따가움도 잊고 있건만..."근데 여기 어디야?" 사고 전 잘 달려댔으니 당연히 있어야 될 고속도로는 보이질 않고 야산 중턱 쯤 되는지 싱그러운 수풀의 초록빛이 만연하다. 게다가..."왜 내가 깔고 앉은 잡초가 이렇게 잘 보이는 거지?" 심지어 잡초가 다리를 뚫고 꼿꼿하게 서 있기도 하다. "아.하.하.하....나...죽은 거야? 그럼 그렇지 그 폭발 속에서 멀쩡하다는 게 가능하기나 하겠어."]

작품 정보

〈선애야 선애야〉는 박신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6일, 조아라 2023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10화, 조아라 21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카카오페이지 6 늘어 누적 3,338, 10.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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