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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서브 남주 따라 배구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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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모든 발자취가 국내 최초가 되는 여자 배구의 국보급 선수. ……를 언니로 둔 평범한 대학생. 그런 내가 여주 남주가 쌍방 삽질하는 청춘물 웹툰에 빙의했다. 엑스트라 중의 엑스트라 부잣집 외동딸, 유나진으로. ‘이거 할 만하겠는데?’ 어차피 돌아가기도 글렀겠다, 체념하고 이 세계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덤으로 평소 사랑해 마지않던 서브 남주를 주워 가면 더 좋고. 그렇게 그와 지독하게 얽혀 보려고 아등바등 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찬스 볼!” “스트레이트로 쳐!” “1점만. 1점만 따 보자고!” 나 왜 이렇게 열심히 배구를 하고 있는 거지? 게다가 사랑은 고사하고, 빙의의 비밀이 밝혀지며 그 무엇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된다. * * * ‘그래, 무슨 사랑이야. 배구에 집중하자.’ 모든 걸 포기하고 전국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하던 어느 날. 서브 남주, 차선우가 원작을 이탈하기 시작했다. “너는 아무 남자나 다 귀여워?” 아니……? 그보다 넌 여주를 짝사랑하는 거 아니었어? “혹시…… 오늘도 공 올려 줄 수 있어?” 누가 토스해 달란 말을 그렇게 수줍게 하는데.

작품 정보

〈서브 남주 따라 배구부에 들어갔다〉는 서해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하우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7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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