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실수로 남주의 처음을 가지고 말았다! ‘이 기분 좋은 향기는 어디서 나는 거지?’ 아이린은 마치 꽃을 찾는 꿀벌처럼 향기를 따라 고개를 돌린다. 거기엔 탄탄한 근육질에 떡 벌어진 어깨, 등을 가로지르는 흉터, 황금처럼 빛나는 금발.... 오, 남자! ‘꿈인가?’ 아니다. 맙소사, 나 사고 친 거야? 원작소설 [그들의 꽃이 되었다]의 서브남주 제이드. 황태자의 능력 있는 보좌관이자 여주한정 다정한 꽃미소가 매력이다. 서영은 우연히 덕통사고를 당하여 그에게 입덕을 하게 된다. 그런데 덕계못(덕후는 계를 못 탄다)이라 했던가? 원작에는 한 줄 나오지 않는 엑스트라 아이린이라니. 그래도 시공을 초월한 덕질은 계속~된다. ......아, 잠깐! 뭔가 좀 이상한데? 서브남주를 덕질 했는데, 남주가 따라와? 설마... 원 플러스 원?
〈서브남을 덕질 했는데 남주가 따라왔다〉은 마리N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스토리야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70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