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3P,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노골적인 성기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재혼한 부모님을 한 달 크루즈 여행 보내고, 자식들만 남았을 때. 남은 자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은? * “음…. 으음….” “우, 우혁아….” “흐음….” “주혁아….” 갑작스럽게 잠든 탓에 당연히 거실에 커튼을 치고서 잠들 여유까지는 없었다. 겨울의 아침이 다른 계절보다 유독 늦게 찾아온다지만, 어쨌든 아침은 아침. 눈부시게 떠오른 햇살에 주혁과 우혁이 끙끙대면서 겨우 눈을 떴을 때. 두 사람의 품에는 저들보다 먼저 깬 우주가 어쩔 줄 몰라하면서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작품 정보
〈느슨한 사이〉는 빨간 바나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시우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9월 8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9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 늘어 누적 3,6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