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이 이곳에 도달했다면 절대로 우리의 무공을 잇지 마라. 우리는 강했기에 멸망한 것이 아니다. 강해지는 방법을 잘못 선택했기에 멸망했다. 그 힘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자신을 죽일 뿐이다.
〈내가 읽은 무협지의 주인공은 나였다〉는 카르시오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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