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루비아가 세상에 사랑할 사람은 오직 황제 제나든뿐이었다. 그를 미치도록 사랑했지만, 결국 돌아온 건 지독한 배신과 죽음뿐이었다. 다시는 그를 사랑하지 않으리라, 죽음 앞에서 그녀는 그렇게 맹세했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지만, 기적적으로 회귀한다. 그를 사랑했던 때로. “폐하와 함께 아버지를 무너뜨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이혼해 주세요.” 그녀는 아버지의 복수를 대가로 그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그리고, 제나든은 결국 그녀와 손을 맞잡게 된다. 그렇게 잘 진행되리라 생각했던 복수와 이혼이 뜻밖의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 * * “그러니까, 손을 한 번만 잡아 봐도 될까요?” 그녀가 좋아해서는 안 될 남자, 엘레인이 다가오고-. “한 번만 나에게 기회를…….” 더는 사랑하지 않는 제나든이 자신에게 다가온다. 사루비아, 그녀는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사랑의 대가는 절망과 지옥뿐이었다〉는 섬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작가컴퍼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3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7월 9일, 조아라 2021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1화, 조아라 91화(10월 16일), 카카오페이지 87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11월 10일, 미스터블루 2022년 1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7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5.2만, 71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