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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 끝없는 끝에 네가 지치지 않도록 함께 걸어 줄 거야.’ 늘 나사 하나 빠진 채 몽롱하니 걸음을 옮기는 것 같고, 퍼즐 조각 하나를 들고 빈자리를 찾아 헤매듯이 끝이 없는 지루한 세상 속에서 누군가 나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 준다면 그것만으로 세상은 아름다운 건 아닐까요? 비록 자신의 삶을 완벽함으로 채우진 못했어도 나 또한 누군가의 완전을 바라니까. ‘그런 네 옆에 내가 걸음 맞춰 걸을게. 이제 함께 걷는 거야. 가다가 힘들면 등 맞대고 쉬고, 또 손 맞잡고 걷고, 누가 이기나 뛰어도 보고, 느릿하게 얼마나 걸었는지 걸음수도 세 보는 거야. 네가 심심하면 노래도 불러 줄게. 우리가 걷는 길에서 마주치고, 지나친 사람들은 우리를 응원해 주고, 힘들까 물도 건넬 거야. 그럼 힘든 줄도 모르고 계속 걷는 거지.’ 확실한 것은 세상에 늘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작품 정보

〈불완전한 모든 것〉은 예다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탐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3화, 카카오페이지 4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9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5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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