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의 비. 네가 나를 묶었다, 이곳에.” 허은양은 이미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를 붙잡은 것 또한 그녀였다. “나를 붙잡길 원했으니 붙잡혀 주지. 하지만 그 감당은 모두 네가 해야 할 것이다, 허은양.” 북주국 유일의 후계자 북마왕 사바누 크세노, 공허함밖에 남지 않은 그의 가슴에 처음으로 희망이라는 글자를 안겨 준, 그녀 허은양. 그가 하얀 그녀의 이마에 제 입술로 낙인을 찍었다. 나를 붙잡은 것이 너이니 붙잡혀 주마. 이제 나는, 네 것이다. 허은양을 비로 맞이하면 천하가 태평할 것이라, 하늘의 예언에 허은양을 잡으러 가는 북마왕. 하지만 그것은 허은양의 덫이었다, 그를 잡기 위한!
작품 정보
〈북주국야사(北州國夜事)〉는 효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로맨틱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7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