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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제갈량을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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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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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이스크림. 더 가져오너라. 빨리.” 우리 집에는 (전) 촉한의 승상, 제갈무후, 아무튼 별별 이름으로 다 불리는 분이 사신다. “많이 먹으면 감기 걸린다고 했잖아요.” “분명 오늘은 두 개 주기로 하지 않았느냐. 어서 약속을 지키거라. 그렇지 않으면 냉장고에서 강제로 노략하겠다.” ...아무래도 잘못 들인 것 같다.

작품 정보

〈제갈량을 주웠다〉는 말차말차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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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1,0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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