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의투자 수익률 1,184%. 실제 잔액 32,410원. 손절선을 지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백억 손실의 책임자가 됐다. 쫓겨난 퀀트 윤태오는 반지하에서 대리운전을 하며 3년 동안 AI 하나를 짰다. 이름은 까치. 미래는 모른다. 대신 사람들의 '겁'을 읽는다. 그리고 모르면, 모른다고 말한다. 나를 쫓아낸 상사가 던진 백만 원. "빌리겠습니다. 이자 쳐서 갚겠습니다." 그날 밤부터, 잔액이 한 줄씩 바뀌기 시작했다. [잔액: 1,000,000원] [잔액: 4,802,000원] [잔액: ……] 외상 장부를 내밀던 국밥집 사장. "이상하게 잘 버는 계좌는, 꼭 누군가의 화면에 떠요."라던 여자. 돈이 생기기 전부터 나를 본 사람들과, 돈이 생긴 뒤에 나를 알아본 사람들. 확신을 파는 AI들 사이에서,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는 까치가 판을 뒤집는다. ※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작중 기업·종목·기관·인물은 모두 허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작품 정보
〈내가 짠 주식 AI가 돈을 너무 잘 번다〉는 벨뱃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65 늘어 누적 2,6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