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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호위만 하기로 한 거 아니었나요? 연애는 조건에 없었는데.” 아버지와 정혼자를 동시에 여의게 된 고려 최씨가 규수 연우, 조정 출사와 아름다운 여인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사내들이 득달같이 달려든다! 참다 참다 미치고 말았다는 거짓 소문을 내어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오히려 더 위험하고 치명적인 남자들이 다가온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파견된 호위무사 채진과 사랑에 빠지고 만 연우! 그런데 이 사랑을 방해하고서라도 마음을 전달하겠다는 각양각색의 남자들이 등장하는데……. 연우는 과연 무사히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단오 전야의 일을 벌하러 오셨습니까?” 채진의 몸 구석구석 상처가 많았다. 특히 그의 왼쪽 팔 어깨 아래로 길게 난 상처가 눈에 띈다. 지난달 괴한에게 입은 상처이다. 이제 완전히 해가 떠 계곡을 환하게 비추었다. 채진의 표정은 부드러웠다. 그녀에게 미소를 띠고 있었다. “이렇게 당당히 보여 주는데 어떻게 벌이라 할 수 있겠어?” “제 몸을 보려고 새벽부터 산을 헤매는 여인은 아가씨가 처음입니다.”

작품 정보

〈별당 아씨 스캔들〉은 은선수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계토끼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43화, 카카오페이지 24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6월 16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2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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