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백록의 향

리뷰 쓰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네이버시리즈완결 19.02.11카카오페이지완결 21.05.04

작품 소개

“절대 나를 속이지 않겠다는 약조, 그 하나면 됩니다.” “저는 절대로 전하를 속일 수 없습니다. 이미 저는 전하의 것인 것을요.” 손이 귀한 소운의 황실의 단 하나 뿐인 적통이자 핏줄로서, 어미인 황후의 바람대로 황제가 되기 위해 살아온 백록공주, ‘경소’는 매일 위협받는 고통스러운 삶을 살지만 이미 무던해진 터라 그것이 고통스러운지도 모른 채 살아간다. 목숨이 붙어 있어야 어미의 소원도 이루어줄 수 있는 법. 경소는 매일같이 자신을 위협해오는 후궁 탓에 격에 맞지 않는 집안의 사내를 부마로 맞아야 했으나, 그 중에서도 자신의 판단 하에 ‘건희’를 선택한다. 제 삶에 찾아오지 않을 것 같은 존재를 맞아들인 두 사람이 핏빛 황궁에서 살고, 버티며, 경소가 소운의 여제가 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한 안타깝고 가슴 시린 로맨스.

작품 정보

〈백록의 향〉은 솔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씽크빅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3화, 카카오페이지 5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2월 11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1월 18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