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갈래?” ──밤 11시. 평범한 고등학생 쿠라키 야마토는 편의점에 다녀오는 길에 학교에서 ‘성녀’로 불리는 미소녀, 시라세 세이라와 마주친다. 그리고 이 말을 계기로 한밤중의 번화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때부터 두 사람의 교류가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다트 던지기, CD 빌려주기, 라멘 가게 줄서기. 가끔 응석을 부리고, 조금은 장난꾸러기 기질도 보이는 성녀님과 교류하는 사이, 칙칙했던 일상이 색채를 띠는데……. “그때 따라와 줘서, 정말 다행이야.” 한없이 자유분방한 성녀님과 보내는, 달콤하고 고귀한 청춘과 사랑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방과 후의 성녀님이 고귀하지만 않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은 토즈카 리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타쿠본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노블엔진에서 맡았다.
태그는 달달물, 학원물이다.네이버시리즈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47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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