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신부가 된 자매들 이 반지로 당신을 살 수 있을까? 복잡한 가정사로 인해 고아로 자랐지만 꿋꿋하게 살아온 루시. 겨우 완벽한 남자 잭스를 만나 행복해질 줄 알았더니, 그놈은 그녀를 쓰레기처럼 잔인하게 버리고 떠나 버렸다. 그녀의 배 속에 아이만을 남긴 채…. 몇 년 후, 귀여운 딸과 겨우 찾은 친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 루시는 빨리 돈을 모아 자립하기 위해 한 파티의 웨이트리스 일을 맡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만날 거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아빠, 잭스와 재회하게 되는데…. 불쌍한 피해자 연기는 그만하시지!
작품 정보
〈반지가 준 가족[할리퀸]〉은 린 그레이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3,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2만, 2,14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7점, 카카오페이지 7.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