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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 번의 우연이 겹치면 운명이라던데. 그렇게 시작된 짝사랑이 벌써 2년째다. 알콩달콩, 꽁냥꽁냥은 왜 남의 일이기만 한 건지. 서른이 낼모레인 혜교는 요즘 따라 외로움에 사무친다. 나이는 자꾸 먹어 가는데, 집, 회사의 무한 반복 속에 남들 연애나 부러워하는 신세라니……. 그래서 마음 굳게 먹었다! 애면글면 속 태우던 짝사랑을 이젠 그만 끝내기로. 세 번의 우연이 과연 인연이 맞을는지. 우연 속 ‘그 남자’를 사로잡기 위한 혜교의 초특급 미션 수행이 시작된다! <달콤 살벌한 그녀의 미션 지령!> 미션 하나. 자주 얼굴을 부딪쳐라. 한 번 볼 거 두 번 보고, 두 번 볼 거 세 번 만나라. 없던 정도 쌓일 터이니. 미션 둘. 그에게 여성미를 강조해라. 헐렁한 옷에 감춰 둬서 그렇지, 가슴이면 가슴. 엉덩이면 엉덩이. 누구한테 빠지는 볼륨이 아니다. 180도 변한 내 모습을 보고, ‘그’가 놀라지나 않을까? 미션 셋.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누나처럼. 양파 같은 여자. 까면 깔수록 새로워 점점 더 알고 싶어지는 여자. 한없이 퍼주기만 하는 것도, 한없이 받기만 하는 것도 아닌. 친구처럼 다정했다가 누나처럼 챙겨 주기도 했다가. 그렇게 그의 마음에 녹아들자.

작품 정보

〈미션, 그를 잡아요〉는 다온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지콘텐츠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4월 9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6화, 카카오페이지 8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6.3만, 68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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