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으로 황폐화된 지구, 인류는 돔으로 만든 도시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무림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업 국가가 이 도시를 지배하고 있다. 도시 최하층의 노동자 유호는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나는 기업의 사냥꾼, ‘가이스터티거’였다.- 그때부터 되살아나는 무공과 기억의 조각들. 이제 유호는 잃어버린 자신과 납치된 연인을 되찾기 위해 도시를 올라가기 시작한다.
〈멸망한 세계의 창귀검마〉은 흉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원티드에서 맡았다.
태그는 복수, 검사, 먼치킨, 무공, 아포칼립스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1.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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