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하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해, 그것이 비록 하늘이라 해도.... 인연의 시작을 부르는 호선(狐仙)의 방문. 그것은, 천년을 전해 내려온 무사의 길을 열었다. 일개 서생이었던 윤찬은 책 대신 검을 쥐어 천하를 잠식해 오는 음모의 그림자를 베어 나가니...... 믿지 마라!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악마의 손, 마수(魔手)는 결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서서히, 서서히 목을 죄어올 뿐이다. 마수(魔手)_강태산
작품 정보
〈마수(魔手)〉는 강태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로무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5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