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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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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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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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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안녕. 요부." 카사리우스 백작은 역병에 걸려 급작스럽게 죽었다. 그는 생전에 첩 삼으려던 영지의 아름다운 젊은 과부 리에타를 순장해달라는 유언을 남긴다. 리에타가 순장당하기 직전, 잔혹한 폭군으로 알려진 악시아스 대공이 영지에 들이닥친다. 카사리우스가 차일피일 상환을 미루던 막대한 빚을 돌려받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그녀를 딱하게 여기는 듯하고, 나는 카사리우스에게 받을 것이 있었으니. 내가 빚 대신 그녀를 데려간다면 산 사람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은데." 그가 피식 웃으며 달콤한 인사를 건넸다. "안녕. 요부."

작품 정보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은 달새울·유레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3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4,200 늘어 누적 2,07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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