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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하우스 메이트 제1조항, ‘이성적 감정 금지’ “이에 동의합니다. 우리 계약서에, 그 조항을 내일 적어 넣죠.” “생각난 김에 쓰는 건 어때요?” “지금은 싫어요. ……좀 더 하고 싶은 게 남았거든요.” 혜무를 향해 싱긋 웃어 보인 지혁은 그녀 가까이 고개를 들이밀었다. 금세 코끝에 닿은 지혁의 얼굴에 혜무의 눈이 동그래졌다. “키스할래요?” 지혁의 그윽한 시선이 혜무의 붉고 도톰한 입술 위를 맴돌았다. “실수가 아니면 더 좋고요.” 오묘하고 낯선 향에 취해 충동적으로 시작된 하룻밤의 인연. 그 남자, 강지혁이 정혜무의 하우스 메이트가 된 순간부터, 그들의 아찔한 동거에 제대로 사심이 섞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동거남이 향긋해서〉는 한열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즈닝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8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3화, 카카오페이지 6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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