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머니의 사망으로 혼자 남은 샤랄라는 친부를 찾아 남장을 하고 길을 떠난다. 그녀는 숲길에서 참담한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아르헨의 국왕 라카온에게 붙잡힌다. ‘라카온 제이드’ 지하 감옥에서 4년간의 지옥을 경험하며 탈출하여 왕좌를 되찾은 라카온은 ‘피의 군주‘였다. 신행길에 급사해버린 타타르제국의 공주 대역을 하게 된 샤랄라. 여자이면서 여장을 하고 그녀는 아르헨의 왕비노릇을 하는데. 위장 부부로 한 침실에서 밤을 보내는 그들. 악몽에 시달리는 라카온은 신기하게 샤랄라가 곁에 있으면 숙면을 취한다. 왕비 자리를 노리는 ‘에리카’의 악랄한 음모를 버텨내며 샤랄라는 왕비대역을 충실하게 해낸다. 그러나 샤랄라를 더 이상 이용할 필요가 없어진 라카온은 그녀에게 독을 마시길 강요한다. 피의 군주 라카온과 대역 왕비가 되어야 했던 샤랄라의 운명적인 로맨스.
작품 정보
〈대역왕비지만 괜찮아〉는 금나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미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4화, 카카오페이지 10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9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8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7점, 카카오페이지 7.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