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5년 전 빵셔틀이었던 남자. 5년 전 빵셔틀을 구해 준 여자. “누나처럼 용감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선빵필승.” 그녀는 승리의 여신이 미소 짓듯이 심오한 사자성어로 답했다. 그날 이후 그의 삶은 백팔십도로 변했다. 그리고 5년 후, 건물주가 된 그는 방을 보러 온 그녀를 만나는데. 그녀 역시 백팔십도로 변해 있었다. 태풍처럼 강렬하고 태양처럼 따뜻한 존재였던 그녀가 거지 같은 몰골로 나타났다……? “월세, 그거 몇 달 미뤄도 안 내쫓습니다. 계약서에 특약으로 추가할게요. 또 원하시는 것이 뭡니까. 알려 주세요.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저 월세 매달 낼 자신도 없고…….” “제발 계약 좀 합시다.” 세상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그녀의 마음속 단단한 문을 그가 콩콩 두드리려 하고 있었다. 마음을 여는 두드림, 《네 마음에 콩콩》
작품 정보
〈네 마음에 콩콩〉은 유리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3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