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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짐을 몽땅 도둑맞은 새아는 운명처럼 등장한 진혁 덕분에 가까스로 위험에서 탈출하는데. “고맙습니다. 이 신세는 서울 가서 꼭 갚겠습니다.” “당신이 말한 신세…… 오늘 갚아줬으면 좋겠는데.” 신세를 갚기 위해 진혁의 파트너로 파티에 참석하지만 그는 자신의 옛 애인 앞에서 보란 듯이 새아에게 입을 맞추고. “난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이에요. 알죠? 그래서 되갚아 줄 거예요.” “뭘?” “키스요.” 진혁은 냉정한 현실에 뛰는 가슴을 애써 외면하지만 운명은 결국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한다. “이젠 나도 멈출 수 없어.” “그게 다예요?” “아무래도 내가 너한테 미친 거 같군.” 둘에서 시작한 사랑이 넷이 되는 조금은 야릇한 로맨스. 너한테 미쳤나 봐.

작품 정보

〈너한테 미쳤나 봐〉는 양박진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6월 14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8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3화, 카카오페이지 83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8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2만, 1,44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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