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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일을 사랑하는 A출판사 편집부 팀장, 윤초희. 모든 일에 적극적인 <H`s Cafe> 카페 사장, 정현민. 우연한 계기로 두 사람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6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다시 만난 그는 그녀가 알고 있던 남동생 같은 남자가 아니었다. “말해봐. 여기에, 내가 닿았을 때 무슨 기분이 들었는지.” 그녀는 그의 손길에 설렘을 느끼고, 그것을 그에게 들켜버리고 만다. “봐. 두근거리잖아. 날 보고 있으면.” 그녀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에게 더욱 흔들리지만 마음을 열 용기가 없어 상처를 주게 된다. 하지만 현민은 아랑곳 않고 초희에게 자꾸 다가서는데. “내 행복에 들어와.” “뭐?” “나한테 와. 내가 다 주고, 내가 다 막아줄게.” 두 사람은 과연 역경을 극복하고 서로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연상연하 커플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 <너를 부르다>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잔잔물 달달물 전문직 #나이차커플 직진남 순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연상녀 #능력녀

작품 정보

〈너를, 부르다〉는 까만토깽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5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4화, 카카오페이지 10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4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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