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 소설 작가인 내가 소설 속 주인공처럼 회귀했다. 직업병이라고 해야 하나? 자연스레 회귀물을 망친 주범이지만, 진짜 회귀한다면 누구나 바라는 걸 떠올렸다. '회귀했으니 비트코인으로 부자가 되자.' 그러기 무섭게 내 눈앞에 판타지 소설 주인공처럼 알림창 같은 게 나타났다. [인과율의 법칙에 어긋나는 사고를 하였습니다.] [이번 세상에서 '비트코인'은 사라집니다.] [페널티로 남은 수명 중 절반이 줄어듭니다. -182일.] ['이제훈'님의 수명은 염원했던 '작가'의 삶으로만 늘릴 수 있습니다.] [남은 수명 : 182일.] 기껏 소설 속 주인공처럼 회귀를 했지만, 내 본래 직업인 작가로서 살지 않으면 수명이 줄어든다. '내 글을 써야 산다.'
작품 정보
〈내 글을 써야 산다〉는 이제훈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작가컴퍼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13일, 리디 2024년 1월 14일, 조아라 2024년 1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40화, 카카오페이지 240화(10월 25일), 리디 24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5일, 미스터블루 2024년 4월 24일, 리디 2024년 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32, 1,91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9점, 리디 2.5점(2명), 원스토리 1.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