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주들이 전원 실종되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엑스트라 NPC인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내가 그린 그림 속에 갇힌 남주들의 얼굴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다가는 남주들을 감금해 놓고 시치미 뚝 떼는 마녀라며 누명을 쓰고 처형당할 판이다. 하는 수 없이 그들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그림 속으로 들어갔는데……. “난 단 한 번도 널 친구로 생각한 적 없어.” “다시 만날 날을…… 기대했습니다.” “당신을 아내로 맞이하고 싶었어요.” “자기야. 나 안 보고 싶었어?” 없던 과거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남주들과 지독하게 엮여 버렸다.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그때, 판도라의 눈앞에 하얀 네모 창이 깜빡였다. ▶판도라의 항아리를 여시겠습니까? 어쩌면 나는…… 열지 말아야 할 것을 열어 버린 게 아닐까. “좋은 아침입니다, 판도라 양.” 판도라를 사랑하는 다섯 남자와 진한 물감 냄새 나는 판도라의 이야기. 남주들이…… 내 그림 속에 갇혀 버렸다!
작품 정보
〈남주들이 내 그림 속에 갇혀 버렸다〉는 펌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10월 13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3년 11월 15일, 조아라 2025년 7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7화, 카카오페이지 167화(10월 25일), 리디 16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리디 2024년 9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89, 1,5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6점(112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